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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에 해당되는 글 4

  1. 2009/06/24 도우... 성장앨범 (10)
  2. 2008/10/07 도우 사진 (2)
  3. 2008/09/22 세상에 나온지 40일 된 호야 사촌 동생 도우~ (2)
  4. 2008/08/26 호야 동생~ 복태~ (4)
2009/06/24 10:59

도우... 성장앨범 살아가기/좋은 사람들2009/06/24 10:59

처제 아들인 도우입니다. 

좀있으면 이녀석 첫돌이 되는데, 밥벌이도 못하는 이모부인지라 따로 해줄건 없고, 그동안 틈틈이 찍어둔 사진으로 성장앨범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사진만 주면 편집부터 앨범제작까지 해주는 업체가 있어서 그곳을 이용할 예정이고, 아래 사진들이 앨범에 쓰일 후보입니다.

이렇게 주~욱 보니까 나름 감동이 있네요. 후후~~


출생직후


생후 1~2개월


생후 3~4개월


생후 5~6개월


생후 7~8개월


생후 9~10개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 아이 성장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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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텍사스양 2009/06/24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지네요..
    저도 어서 2세 작업해야 하는데..

    • BlogIcon 호아범 2009/06/24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 늘 떠올리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생명의 신비" 이지요.. ^^
      텍사스양님도 어서 작업에 성공하시길... ㅎㅎ
      방문 감사드립니다.

  2. BlogIcon MindEater™ 2009/06/2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ㅠㅠ 주르륵 내려보니 정말 신비롭네요~~ ^^*
    혹 그 앨범 업체 알려주실 수는 없나요?? ^^;;

    • BlogIcon 호아범 2009/06/25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게 바로 사진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후후~

      빅포라는 곳입니다. http://www.crazybar.net/178 요글 보시면 사이트 주소 있구요.
      사실, 템플릿으로 찍어낸다 하여 논란도 있긴 한 업체입니다만, 저는 두어번 이용해 보니 그 정도로 만들어 낼 자신이 없어 이용중입니다.

  3. 이경빈 2009/06/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죤 감동이에요. 형부 넘 고마워요...도우 잘때 느긋하게 보려했는데 금방 일어나서 컴퓨터쪽으로 기어오네요.
    컴퓨터, 리모콘, 핸드폰 넘 좋아해요..서호랑 똑같네요,,,,
    형부 감사해요.....우리 아들이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많이 컸는지 세삼 느꼈네요...^^

  4. 팅이 2009/06/28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범 괜찮게 만들어 주는 사이트좀 나도 알려줘....동우도 나중에 만들어주게..ㅋㅋ

  5. 팅이 2009/06/30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쑥쑥 잘 자라고 있오.

2008/10/07 13:53

도우 사진 살아가기/사는 얘기2008/10/07 13:53

지난 개천절에 처가에 다녀오면서 찍어둔 도우 사진들입니다. 



아주 지대로 손을 타서(?) 제 아빠엄마 애간장을 녹이고 있지요. ^^;; 



그래도, 볼때마다 통통~해 지는 것이 어쨌든 잘 자라고 있는 듯 하여 기특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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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우,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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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어멈 2008/10/0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자는것만 찍었네...
    이제 옹알이도 시작하고, 갈수록 엄마 힘들게 하게 생겼어.. ㅋㅋ

지난달 11일 태어난 호야 사촌 동생 도우입니다. ( 갓태어난 모습 보기 ) 



저번 주말에 처가에 가서 보았더니, 그새 참 많이도 자랐네요. ^^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호야도 갓난 아이가 신기한 듯 쳐다보데요. 그러면서도 도우가 하는 모양새를 따라하며 은근한 질투심을 내보이기도 하였습니다. ^^



갓난 아이들을 보면 공통된 포즈가 있는데, 바로 이 만세 포즈입니다. 이때의 아이들은 보통 팔을 쭉 뻗어도 머리 끝까지 밖에 닿질 않죠. ㅋㅋ.. 넘 귀엽습니다. 이런 도우의 모습을 보니 요만하던 때 호야가 생각이 나네요.. ^^





맘먹고 사진을 찍었던 터라, 도우가 눈 뜬 모습을 담기위해 좀 기다려야 했죠.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뎌 도우가 눈을 떴습니다. 그래도 스타의식이 있는 건지 초롱초롱한 눈을 쉽게 보여주진 않네요. ^^







불과 2년전엔 호야도 이런 모습이었는데, 벌써 요렇게 뺀질뺀질하게 말도 안듣는 개구장이로 커버렸네요. 서두에 썼듯이, 옛 어른들이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이 먹는 걸 느낀다고 하던데, 정말 세월가는 걸 아는 데에는 커가는 아이들을 보는 것 만큼 정확한 방법이 없는 거 같아요.. 후후~~

호야랑 도우랑 가까이 살면서 사촌간에 건강하게 사이좋게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갓난 아이들 사진 찍는 건 여전히 어렵네요. 특히나 시시각각으로 울그락 붉그락 해지는 얼굴 색 덕에 색감 잡기가 영 힘들어서, 그냥 최대한 사실적인 상태로 남겨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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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어멈 2008/09/23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이뿌게 나왔당. ^^

2008/08/26 14:12

호야 동생~ 복태~ 살아가기/사는 얘기2008/08/26 14:12

지난 8월 11일에 호야에게 (사촌)동생이 생겼습니다.


태어난지 4일째 되던날 모습입니다.


처제가 출산을 한거죠~~ 축하축하~~


이 아이의 태명은 복태였습니다. 복중태아의 줄임말이라네요. ^^


복태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제몫을 다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


그나저나 울 호야가 이젠 서열2위로 밀렸네요.. ㅎㅎㅎ..
호야랑 복태랑 친하게 지내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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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어멈 2008/08/2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신생아는 이뻐..
    표정도 다 똑같고. ^^

  2. BlogIcon *^^* 2008/08/30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호야도 형아(맞나요?)가 되었네요...^^
    아빠엄마 슬슬 긴장하셔야 하지 않을지 ^^;;
    승원이는 할머니가 사촌동생 안고 있음 질투가 나는지...
    동생 이뻐라 하는거 같다가도 가끔씩 해꼬지^^;를 해서...당황스럽다는...^^;;;;

    • BlogIcon 호아범 2008/09/01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형아 된거 맞아요.
      기특하게도, 애기라고 하니까 건드리질 않네요. 애기 운다고 안아주라고도 하고, 젖먹는 모습보고 밥먹는다고도 하고..
      뭐, 언제 어떻게 질투심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