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9

« 2010/09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이사'에 해당되는 글 2

  1. 2010/02/03 게이트맨 해체 완료 (13)
  2. 2008/03/04 드뎌 이사 완료... (2)
2010/02/03 12:25

게이트맨 해체 완료 살아가기/사는 얘기2010/02/03 12:25

며칠후에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번호키를 떼어가는 게 좋을거 같아 방금 해체를 완료했습니다.

해체 전


해체 후


인터넷 좀 찾아보니까 이전 설치비가 싼데는 5만원 정도에서 비싼데는 8만원까지 받는다는 군요. 첨 해본 것이긴 하지만 전동드라이버 하나만 있으면 아주 손쉽게 할 수 있네요. 대략적인 절차는 이러하네요...

1. 건전지 커버 분리 후에 건전지 분리
2. 실내부를 고정하는 나사 제거
3. 실내부와 실외부를 연결하는 잭 분리 후 실내쪽 본체 제거
4. 실내부 가이드와 실외부를 고정하는 나사 분리 후 실외쪽 기기 제거
5. 실내부 가이드 분리
6. 실내부 걸쇠 분리
7. 구멍 메우기

설치는 당연히 위의 역순이면 되겠죠.. ^^ 암튼, 쌩돈 날리지 않아도 되니, 아주 아주 뿌듯 합니다.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살아가기 > 사는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첫 휴가...  (2) 2010/08/08
근황  (10) 2010/04/07
게이트맨 해체 완료  (13) 2010/02/03
이건 뭥미? 어마어마한 폭설...  (4) 2010/01/04
Style 777: 지엠대우 7주년 기념 시승 프로젝트 응모...  (4) 2009/11/17
느리게 사는 건 미덕이 아니야...  (4) 2009/09/04
Posted by 호아범

TRACKBACK | http://www.crazybar.net/trackback/99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유일 2010/02/03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능력있는 가장이시군요. ^^

  2. BlogIcon dolgam 2010/02/0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게이트맨 매너모드(버튼 눌러도 소리 안 나는 거)가
    집 안에서 문 여는 버튼 길게 누르고 밖에서 숫자 0번 누르면 되더군요.
    전에 저희 집에 와서 소리 안 나는 거 보고 좋아하시던 기억이 나서. 훙.

    버튼은 기억 나는데 어느 게 길게 눌렀던 건지는 가물가물 -.-;;

  3. 호어멈 2010/02/03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늘 한거야?? 낼 할줄 알았더니. ㅎㅎ
    잘했어. 이뽀..

  4. 도원에미 2010/02/0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서호아빠도 직접 하셨군요~
    도원아빠도 2주전에 직접 설치해서 아주 흡족하게 잘 쓰고 있답니다~
    공대 출신 남편 둔 보람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ㅎㅎㅎ

  5. 팅이 2010/02/11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 잘했어??
    어때..정리좀 됬어..아직도 난 정리가 힘든데.ㅎㅎ

    • 호어멈 2010/02/12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리 거의 다 됐어. 옷장 정리는 페인트 냄새 빠지면 그떄나 다시 하려구.
      수원 올 일 있음 놀러와...

  6. 팅이 2010/02/1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이사간지..구경하러 갈께..

2008/03/04 20:35

드뎌 이사 완료... 살아가기/사는 얘기2008/03/04 20:35

지난 1월 초.

호야엄마와 난 급 이사를 결정했다.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 이사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게 호야엄마의 생각이었고, 첨에는 반대를 했지만 잠시 생각을 해본 이후로 마눌님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정을 했었다.

그때부터 숨막히는 두달이 흘러갔다.

일단 새 보금자리를 틀게 될 수원에 집을 알아봐야했고, 대전집을 처분해야 했다. 동시에 차액을 매우기 위한 대출도 알아봐야 했다. 워낙에 남의 돈(?)을 많이 쓰고 있었기에 나름 정교함을 요하는 작업이었다~~

동시에 호야 어린이집 입학문제도 마무리 지어야 했다. 사실 첨 이사를 결정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문제였다. 호야엄마 회사 어린이집 입학이 가능해지면서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선 이사를 해야만 했던 것이다.

세세하게 신경쓴 일은 말도 못하게 많았다. 새 집을 어떻게 꾸밀 것인가? 하는 문제부터 어떤 물건들을 새로 들일까? 인터넷은 뭘로 바꿀까? 케이블TV는 어떻하나? 등등... 정말이지 순수한 잡일들이 엄청 많았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오늘 오후에 각종 홈페이지에서 주소를 변경하는 것을 끝으로 모든게 마무리 되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여러가지 일들을 게을리 했었는데, 이제 이사모드는 그만 끝내고 다시 정상모드, 열공모드로 돌아와야 겠다.

그나저나, 왠지 생활과 관련된 많은 일들을 끝내고 나서, 다시한번 돌아보니 ( 모든 집안일이 그러하듯이 ) 뭘 어떻게 했는지 표시가 안난다는거... ㅋㅋ

암튼, 별거 아닌, 혹은 별거 아닌게 아닌 일들 하느라 호야엄마나 나나 많이 날카로워져 있었다. 뭐 그 덕에 티격태격하는 일도 많았었고... 이제 다 잘 끝났으니 다시 닭살 부부로 돌아가야겠다. ^^

'살아가기 > 사는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집 거실~  (6) 2008/06/23
2008년 설날  (7) 2008/03/06
드뎌 이사 완료...  (2) 2008/03/04
9주년...  (5) 2007/12/14
준우... 많이 컷네 ^^  (4) 2007/11/29
결혼 4주년  (0) 2007/10/26
TAG 이사
Posted by 호아범

TRACKBACK | http://www.crazybar.net/trackback/47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현경 2008/03/05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집, 서울집, 서호짐 이렇게 세번의 이사를 한꺼번에 하려니..
    정말 신경쓸거.. 정리할게 많았던거 같아...
    지금도 한 10%는 정리가 덜된거 같긴 하지만. ^^
    이제 행복하게 잘~ 사는 일만 남은거지??

    • BlogIcon crazybar 2008/03/05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10%까지는 아니고.. 한 2%남았지.. ㅋㅋ
      나머지야 뭐 살면서 슬슬 하면 되는 거지 뭐
      그냥 잘 살아야쥐.. ^^